[MENA] 트럼프, 첫 해외 순방으로 사우디, UAE, 카타르 방문– 대규모 투자 협정 논의
[MENA] 트럼프, 첫 해외 순방으로 사우디, UAE, 카타르 방문– 대규모 투자 협정 논의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복귀 이후 첫 해외 순방지로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를 선택했다. 이번 방문의 핵심 목표는 1조 달러 규모의 투자 협정 체결이며, 군사 장비 구매와 경제 협력도 주요 의제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의 첫 해외 순방, 왜 중동인가? 트럼프가 중동을 첫 해외 방문지로 택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는 2017년 첫 임기 때도 사우디아라비아를 첫 방문국으로 선택했고, 당시 사우디와 1,100억 달러 규모의 무기 거래를 성사시킨 바 있다. 이번 방문에서도 사우디, UAE, 카타르와의 경제·군사 협력 강화를 통해 미국 내 일자리 창출과 투자 유치를 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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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A] 사우디아라비아 부동산 시장, 2025년에도 성장 가속화!
[MENA] 사우디아라비아 부동산 시장, 2025년에도 성장 가속화! 사우디아라비아의 부동산 시장이 2025년에도 비전 2030(Vision 2030)을 중심으로 강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특히, 건설, 오피스, 주거, 호텔, 물류 등 다양한 부문에서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견고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건설 부문, 295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 계약 2024년 MEA(중동·아프리카) 지역의 건설 시장이 둔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우디아라비아는 예외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총 295억 달러(약 39조 4천억 원) 규모의 건설 프로젝트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특히 주거 및 관광 부문의 투자가 두드러졌다. 📌 주요 부문별 투자 규모: 주거 부문: 79억 달러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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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UAE, 2025년 세계에서 두 번째로 안전한 나라로 선정
[UAE] UAE, 2025년 세계에서 두 번째로 안전한 나라로 선정GCC 국가들이 올해 순위를 장악하며, 카타르 3위, 오만 5위 기록2025년 Numbeo 범죄 지수에서 UAE는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낮은 범죄율을 기록UAE가 최근 Numbeo의 2025년 안전 지수에서 세계에서 두 번째로 안전한 나라로 선정되었다. 1위는 안도라가 차지했으며, 걸프협력회의(GCC) 국가들이 상위권을 차지하며 카타르는 3위, 오만은 대만에 이어 5위를 기록했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는 14위, 바레인은 16위로 상위 20위권 내에 포함되었다. 한편, 2025년 Numbeo 범죄 지수에서도 UAE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낮은 범죄율을 기록하며, 가장 안전한 국가 중 하나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Numbeo는 방문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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